지방 출장 중 발견한 청순 미녀 서예가, 꼬드겨서 바로 실전 투입!
SOD2011.01.15
★3.7(7)

배우 정보 준비중
진료 보면서 가슴을 들이미는 미친 치과의사가 있다는 소문 확인차 잠입 완료. 실제로 만나보니 얼굴은 여신급, 가슴은 터질 듯한 G컵 폭유! 환자인 척 치료받으러 갔더니 아니나 다를까 진료 중에 대놓고 가슴을 비비며 유혹하는데... 참다못해 내 물건을 딱 보여주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입으로 달려드네?




















연출된 상황인 건 알지만, 모리 나나코라고 생각하니 결국 보게 되네요. 치과의사라는 설정은 좀 별로지만, 다트를 하는 장면처럼 평범한 데이트 같은 느낌은 팬들에게는 참을 수 없는 매력일지도 모르겠네요. 정작 중요한 장면은 딱히 건질 게 별로 없지만, 이런 풋풋함은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요즘 눈여겨보고 있는 '모리 나나코' 양. 음란한 소악마 캐릭터가 본성인가 싶을 정도로 다른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귀엽게 자지를 밝힙니다. 진찰 중에 갑자기 꺼낸 자지를 망설임 없이 움켜쥐거나, 화장실로 끌고 가 펠라를 해주는 등 이후 전개를 기대하게 만들지만, 정작 하메도리는 너무 담백하고 스튜디오 3P는 저렴한 느낌이라 건질 게 없네요. 최소한 대기 시간 중의 자위 장면이라도 담아줬으면 좋았을 텐데 말이죠. 게다가 느긋한 성격의 나나코 양에게 여의사 역할은 좀 안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