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에 흠뻑 젖어 속 다 비치는 미녀들, 만원 버스 안에서 대놓고 가슴 주물럭
딥스2013.08.31
★3.8(4)

배우 정보 준비중
모델 지망생이라면서 순진하게 게시판 보고 찾아온 초미녀들. 평범한 옷 모델인 줄 알았더니, 사실은 중요 부위 다 비치고 가릴 데도 없는 극강 노출 란제리 모델이었음! 처음 보는 야한 속옷에 얼굴 빨개져서 어쩔 줄 몰라 하더니, 어느새 촬영장은 난장판이 되고 결국… 말 안 해도 알지?




















펠라치오까지는 어떻게든 가는 애가 있었지만, 본방까지 가는 건 마지막 여자애뿐이었습니다. 그것도 다른 작품에 나오는 배우라니 실망이네요. 재킷의 2인조는 가슴 노출까지만이라서 아쉬웠습니다. 흰색 속옷 입은 애는 다른 작품에도 나오는 것 같아서 기대했는데, 이 역시 실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