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경험 노콘 알바 05: 길거리 헌팅으로 낚아챈 백옥 피부 미소녀
SOD2010.05.08
★1.0(1)

배우 정보 준비중
모델 지망생이라며 AV 촬영은 절대 안 된다던 그녀. '이미지 비디오 촬영일 뿐이다'라고 꼬드겨 시작된 거액의 알바. 처음엔 당황하며 부끄러워하지만, 막상 몸을 섞기 시작하니 본성이 드러난다. 굵직한 게 들어오자마자 민감하게 반응하며 몇 번이고 가버리는 그녀. 결국 마지막엔 안싸까지 허락하며 완전히 타락해버리는데...




















표절인데 표절조차 제대로 못 했네. 게다가 감독이 킹덤이라니! 잘 가라, 소프트 온 디맨드!
패키지도 내용도 S급 아마추어의 완전한 표절작. 사정 장면이 가짜 질내사정인 것도 S급 아마추어와 똑같다. 게다가 S급 아마추어 자체가 대충 만든 양산형 저질 작품이 많은데, 이 작품은 그것보다 훨씬 못한 열화판 쓰레기다. 설상가상으로 '본인이 AV 출연에 동의하지 않았다'는 진부한 연출까지 넣었다. S급이 1980엔인데 SOD는 정가가 3129엔이라니, 모든 면에서 S급 아마추어보다 못하다. 이 끔찍한 표절 쓰레기를 만든 감독 이름은 KINGDOM. 특정 대형 게시판에서 왜 그렇게 악명이 높은지 납득이 간다. 또한, STO/STD를 주장하면서도 가짜라곤 해도 이런 STD 감염을 조장하는 '생질내사정' 작품을 양산하는 SOD의 태도는 비정상 그 자체다. 뒤로는 모순된 짓을 하면서 입으로는 번지르르한 소리를 하는 SOD의 태도가, 그 'AV 오픈' 자사 매점 매석 부정 우승으로 이어진 것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