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리마스터] 나만의 거유 마마, 오이카와 나오의 풀코스 서비스
워프 엔터테인먼트2021.10.03
★5.0(4)

배우 정보 준비중
여름, 야구부 놈들에겐 꿈의 계절이지만 우리한텐 응원석 여고생들 구경하는 게 꿀잼인 계절이지. 야구부 훈련 찍으라고 준 카메라로 훈련은 뒷전이고, 동급생 여고생들이랑 떡치는 영상만 잔뜩 찍어놨다는 제보 입수! 그 문제의 '야구부 직캠' 테이프를 우리가 싹 다 털어왔다. 여고생들의 적나라한 알몸부터 화끈한 실전까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보여줄게.




















고교 야구 응원 시리즈는 전작이 훨씬 여자애들이 귀여웠어요. 이번 작품도 여자애들은 그럭저럭 괜찮지만, 영상의 절반 정도가 원본인 몰카 영상이네요. 게다가 제작진이 마지막에 찍은 영상이 도촬이라니, 김이 팍 샙니다. 차라리 제대로 스튜디오에서 촬영하는 수준으로 낮췄으면 좋았을 텐데요.
(1) 노나카 안리의 주관 시점 펠라치오 이하는 전부 모리 시즈카 (2) 주관 시점 펠라치오 (3) 교복 하메도리(박는 시점) H (4) 사복 H (고정 카메라 4대 촬영) 출연한 모리 시즈카, 노나카 안리는 귀엽고 좋지만... 아마추어 여고생을 출연시킨다는 기획을 스태프들이 진행해 나가는 모습이 그려지는데, 솔직히 필요 없다. 나오는 사람이 AV 배우라는 건 다 아는데, 그런 걸 보여줘 봤자 가짜 티만 날 뿐이다. 어설픈 다큐멘터리 흉내보다는 차라리 스토리성이 있는 작품으로 만드는 게 나았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