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 길거리 헌팅, 순진한 처녀들의 은밀한 곳을 대놓고 검사해봤다!
SOD2011.07.16
★5.0(1)

배우 정보 준비중
여성 감독이라는 특권을 200% 활용해 여탕에 초소형 카메라 들고 잠입했다. 여감독이라서 가능한 초근접 앵글, 이건 진짜 반칙이지. OL부터 여고생, 로리까지 무방비 상태로 노출된 그녀들의 알몸과 은밀한 부위 전부 다 담았음. 한 달 내내 잠복해서 건진 찐으로 예쁜 애들만 모아놓은 역대급 레전드 영상.




















어쨌든 SOD답게 '쓸데없고' '핀트가 어긋난' 영상으로 분량을 때우네요. '쓸데없는' 건 목욕탕에 들어가기까지의 장면들. 본인 알몸을 드러낼 생각도 없으면서, 이 감독의 외모에는 관심 없습니다. 스태프와의 잡담(사실상 이 사람이 감독인가?)도 불필요해요. 총 20번 가까운 잠입 전후로, 목욕탕까지 가는 길과 카운터를 통과하는 장면을 찍는 게 무슨 의미가 있죠? '핀트가 어긋난' 건 '표적'이 되는 여성을 너무 쫓아다닌다는 점입니다. 한 번 들어가서 가만히 있으면, 가만히 있어도 '전라의 여성'들이 줄줄이 무방비하게 다가오는 게 목욕탕인데 말이죠. 자연스럽게 욕탕을 드나들기만 해도 좋은 장면은 많이 건질 수 있을 텐데. 그런데 탈의실에서 발견한 타겟을 쫓아가서 욕탕 출입 시간을 맞추려니 오히려 부자연스럽습니다. 단기간에 여러 번 이용하면 의심도 살 텐데. 그냥 카메라를 오래 돌려서 다큐멘터리처럼 편집했을 뿐. 좀 머리를 썼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