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에 쪼들리는 갸루를 꼬셔서 즉석 데뷔! 전당포 아재의 은밀한 캐스팅
SOD2022.05.18
★5.0(5)

배우 정보 준비중
가짜 검사관으로 위장해 육상부 1학년 신입생들을 덮쳤다. 순진한 여고생 운동선수들이 당황하며 어쩔 줄 몰라 하는 그 짜릿한 순간! 컵에 소변을 받다 줄줄 흘려버리는 건 기본, 긴장해서 참지 못하고 지려버리는 녀석까지. 처음 겪는 도핑 검사에 얼굴이 터질 듯 빨개진 그녀들의 노골적인 모습을 지금 바로 확인해봐.




















꿈도 희망도 없는 '현실'을 말하자면, 육상부 여자애들은 사람들 앞에서 소변을 봐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자기 생리 주기를 공개하는 것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픽션의 세계에서는 '수줍음'을 간직한 육상부 소녀를 보고 싶었는데 말이죠…. 검사원이 아저씨라 당황하는 모습에서 제가 원하던 '소녀의 수줍음'을 아주 조금 엿볼 수 있었습니다. 귀엽긴 한데 몰카 컨셉이라 그런지 화질이 별로네요. 게다가 한 명 한 명 진행되는 템포가 너무 느려요. 좀 더 시원시원하게 진행됐으면 좋았을 텐데.
대회에 나가기 위해선 이 검사를 통과해야 한다는 상황 때문에, 수치심과 당혹감을 느끼면서도 검사관이 시키는 대로 다 해버리는 모습에 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