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보 준비중
길거리 커플들을 꼬드겨 '커플 마사지 강습'이라는 명목으로 매직미러호에 탑승 완료! 남친 기 살려주겠다며 난생처음 배우는 소프 기술에 땀 뻘뻘 흘리며 열중하는 여친의 모습이 꼴림 포인트. 결국 참지 못한 남친과 현장에서 바로 리얼 생중출까지 직행! 사랑하는 연인끼리 좁은 차 안에서 벌이는 화끈한 떡씬 풀버전.




















스토리를 잘 모르겠음. 처음에 밖으로 빼는 거 김 빠짐. 전부 안에 해줬으면 좋겠음.
다른 리뷰에서도 언급되지만, 일반인이 반중반외(질외사정)를 하지는 않죠. 하지만 가짜 질내사정이 판치는 세상에서 반중반외는 오히려 안심이 됩니다. 가짜 질내사정만큼 환멸 나는 것도 없으니까요.
여기 나오는 여배우 세 명 이름 아시는 분 계신가요? 작품 자체는 그냥 평범한 느낌이었는데, 마지막에 반외반중(半外半中)은 좀 아니지 않나 싶네요.
제목부터 불길했는데 역시나였습니다. 다른 리뷰어들도 지적했듯이, 평범하게 섹스하다가 반중반외(질외사정)를 하는 사람이 어디 있나요? 이런 기획 내용에 굳이 그렇게까지 해서 진정성을 담보할 필요가 있는지 의문입니다. 아마추어 기획 다큐멘터리로서 전체적인 구성은 나쁘지 않고 출연자들의 연기도 좋지만, 이런 리얼리티의 본질을 착각한 엇박자 연출이 나오는 건 안이하게 중출을 세일즈 포인트로 삼는 폐해인 것 같네요. 제작자들은 리얼리티가 높은 연출과 모든 것을 '진짜'로 고집하는 것이 같지 않다는 점을 명심했으면 합니다.
미야무라 렌은 훈제 고기 같은 외모라 좀 깨긴 하는데, 은근히 리드하는 건 잘하네요. 하지만 소프 플레이는 유두 애무와 손으로 하는 게 전부인 가벼운 수준. 이어지는 남자친구와의 섹스도 지극히 평범한데, 마지막이 반외반중이라니... 솔직히 이 연출은 최악입니다. 유부녀물이나 능욕물 같은 적재적소에 써야 리얼리티가 사는 건데, 이런 작품에까지 쓰니까 너무 작위적이라 몰입이 안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