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보 준비중
남친 자지 감별 게임에 실패한 그녀들에게 내려진 가혹한 벌칙! 붐비는 남탕에 들어가 남친의 물건을 찾아내야 한다. 하지만 막상 들어가니 낯선 남자들의 자지가 여기저기서 튀어나오고, 참지 못한 그녀들은 결국 생으로 박히며 대량 중출까지 당하는 멘붕의 연속! 과연 그녀들은 무사히 상금을 타갈 수 있을까?




















남탕 시리즈로 보면 해프닝적인 요소를 기대하게 되지만, 종부 프레스와 정면 중출을 원한다면 개인적으로는 거의 만점입니다. 세 번째 여배우가 최고예요. 피니시를 종부 프레스 자세 그대로 반쯤 걸친 상태에서 중출을 합니다. 욕심을 좀 더 부리자면, 밖으로 뺀 뒤에 10번 정도 피스톤질을 더 해서 마지막 한 방울까지 질 안에서 짜내는 모습에 집착해줬으면 좋았을 텐데 말이죠.
요즘 너무 능숙해져서 흥미가 좀 떨어졌던 츠카다 시오리가 출연하길래 바로 구매했습니다. 몸매가 진짜 끝내주네요, 이 아이.
아마추어물이라고 홍보하면서 유명 여배우가 나온다니... 뭐 그런 건 흔한 이야기죠. 아마추어 기획 같은 분위기의 작품에 귀여운 애가 나온다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요. 기획 내용 자체는 훌륭하네요. 바보 같은 기획을 보면서 낄낄거리며 자위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딱 맞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 두 번째 여배우는 엄청나게 귀엽고, 유명 여배우든 아니든 수줍어하는 연기도 잘해서 기획물로서 충분히 뽑을 수 있습니다. 주기적으로 보고 싶어지는 작품이네요.
일반인 참가형 기획이라기엔 캐스팅이 좀 무리수지만, 그만큼 출연진의 외모 수준은 높습니다. 여러 작품을 섞어놓은 듯한 구성인데, 나름 나쁘지 않았어요. 특히 게임이라는 명분으로 수치심을 덜어내며 탐색하는 모습은 꽤 좋았습니다. 다만, 뒤로 갈수록 주변 일반인들에 대한 수치심이 완전히 사라져서 너무 막 나가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리고 어차피 마지막 벌칙 게임이라면 모니터 너머로 훔쳐보는 것보다, 적절한 타이밍에 대면시켜서 플레이하게 만드는 편이 더 좋지 않았을까 싶네요.
배우들은 정말 귀여웠습니다. 하지만 무엇을 찍고 싶었던 건지 도통 알 수 없는 작품이네요. 세 명 모두 같은 흐름으로 진행되는데, 러닝타임이 길어서 다른 리뷰들처럼 지루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회자가 분위기를 띄우는 건 좋지만, 여자들에게서 수치심이나 배덕감이 느껴지지 않고 그저 담담하게 게임을 진행하다가 중간중간 삽입하는 식이라, NTR을 보여주고 싶은 건지 어디서 흥분을 느껴야 하는지 도통 감이 안 잡혔습니다. 배우들이 확실히 귀여운 만큼 아까운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