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링: 기모노 입은 단아한 여관 종업원 vs 동정남, 고민 상담하다 풀발기한 거기를 직접 뚫어준다고?
SOD2017.04.28
★3.5(6)

배우 정보 준비중
사내 커뮤니케이션 향상이라는 명목으로 시작된 거유 상사와 동정 후배의 미션! 키스부터 시작해 허벅지 사이로 비비는 스마타까지, 부끄러워하면서도 흥분해서 젖어버리는 상사 누님. 참다못한 동정 후배가 결국 선을 넘어 쑤셔 박아버리는 순간을 리얼하게 담은 사내 몰카 레전드.




















*모 메이커의 시리즈는 카네타로 사탕처럼 어디 파트도 여배우 이외는 전개가 같기 때문에 솔직히 3조 정도부터 질려 오는데 이 시리즈는 챌린지 미션의 내용이 미묘하게 다르고 질리지 않고 볼 수 있다. 여성도 5조이므로 1조당 약 1시간 정도의 것도 템포가 좋다. 5조 모두 상사의 캐릭터가 구이구이, 양키, 위에서 시선, 놀이계 등 제대로 차별화도 있어 재미있다. 2조째의 남성 후배가 간헐적이거나와 출연자에게 감정 이입할 수 있는 점도 좋았지만, 개인적으로 전라파이므로 한 세트 이외는 모두 옷을 입고의 플레이였던 것이 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