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알바생의 리얼한 본색, 가짜 카메라맨에게 완전히 함락당해 차 안에서까지…!
SOD2018.12.15
★4.7(3)

스튜디오에서 일한 지 딱 반년 된 풋풋한 신입 알바생, AV 배우를 사진작가 지망생으로 속여서 완전히 낚았습니다. 촬영장 어시스턴트로 자연스럽게 붙여놓고, 일 가르쳐준다는 핑계로 밀착해서 멘탈 흔들어놨네요. 업무 관계를 빙자해 꼬시다가 결국 넘어가서 벌어지는 은밀한 현장, 날것 그대로 담았습니다.




















절세미녀라고 하긴 어렵지만, 애교 있고 성실함이 느껴지는 귀여운 배우였습니다. 가벼운 카메라맨에게 휘둘리며 무너져가는 모습을 연출로 잘 살린 것 같아요. '아직 관계는 계속된다'는 결말이었는데, 갑작스러운 데뷔가 아니라 이런 식으로 시리즈가 이어졌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