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지 없이는 못 사는 미친년 50명 총집합! 정액 도둑들만 모은 역대급 레전드
바주카2026.07.10
♥74

조용하고 모범생인 치하루는 학교 인기녀 미카코를 남몰래 짝사랑 중임. 그러다 어느 날 미카코를 쏙 빼닮은 악마가 나오는 기묘한 꿈을 꾸게 됨. 자신의 모든 망상을 다 들어주는 꿈속 악마에게 점점 타락해가는 치하루. 이뤄질 수 없는 사랑에 애태우는 소녀의 감성 자극 백합물, 프로 작가의 각본으로 퀄리티 보장함.




















본격 백합 작가와 콜라보한 작품이라 그런지 스토리가 꽤 복잡하게 전개되는데, 내용은 솔직히 잘 모르겠음. 다만 연기력도 레즈력도 뛰어난 아베 미카코와 미야자와 치하루 페어라서 H씬은 야했음.
결코 과격한 영상은 아니지만, 백합의 세계를 아름답고 정성스럽게 담아냈습니다. 우선 출연진 두 명 모두 파이판(제모) 배우를 캐스팅한 점에서 백합·레즈비언 세계에 대한 몰입감이 컸습니다. 이 세계를 정성스럽고 아름답게 작품으로 만들겠다는 의도가 분명히 느껴졌거든요. 파이판은 레즈비언의 상징이기도 하니까요. 개인적으로 다른 레즈비언 작품에서 파이판이 아닐 때는 위화감이 들어 몰입이 안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작품은 아름다움과 몰입감 모두 훌륭했습니다. 그 외에도 딥키스나 전신 애무, 두 사람의 애정 행각을 정성스럽고 아름답게 보여줘서 정말 좋았습니다.
*각본가와 콜라보레이션한 레즈비언 드라마인것 같지만 보통 레즈비언이라고 하는 것보다 농밀하지 않은 레즈비언이기도 하기 때문에 드라마니까 어쩔 수 없는 것일까라고 생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