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굴욕, 생리 중인 그녀의 은밀한 뒷모습
브레인트러스트컴퍼니2007.09.22
★5.0(1)

배우 정보 준비중
남자들이라면 절대 모를 그날의 비밀. 13살 풋풋한 그녀의 첫 생리, 그 민감한 2일차를 밀착 취재함. 좀처럼 나오지 않는 혈덩어리를 빼내기 위해 고무장갑까지 끼고 자궁 입구를 자극하는 파격적인 현장.
전반부는 생리에 관한 인터뷰와 팬티에 묻어나는 생리혈을 다양한 각도와 상황에서 보여주는 게 중심이다. 후반부가 좋았다. 탐폰을 빼고 알몸으로 자위를 시작하지만 피가 잘 나오지 않자, 남배우가 고무장갑을 끼고 보조를 시작한다. 양쪽 가슴을 능숙하게 주무르면서 피가 나와야 할 곳을 절묘하게 자극하는 남배우(옷을 입고 있음)의 가슴이나 몸에 여성이 손을 뻗어 매달리듯 몸부림치는데, 그 여성의 성적 흥분을 상상하니 보는 나까지 흥분됐다. 마지막 샤워 장면에서는 처음과 비교했을 때 가슴의 탄력이나 표정이 완전히 달라져 있어서 그 점도 인상적이다. 남성이 여성을 배려하며 즐겁게 해주는 장면은 이 시리즈에서 이번 작품이 유일해서, 촬영 후에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을까 하는 망상까지 하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