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허함을 채우기 위해 몸을 던지는 칸다 리사
트라이하트2006.04.15
♥31

미친 몸매에 천사 같은 미소까지, 칸다 리사의 레전드 데뷔작! 처음엔 긴장해서 어쩔 줄 몰라 하더니, 남배우한테 제대로 조교받고 나서는 뼛속까지 음탕한 본능을 숨김없이 드러냄. 이게 진짜 신인 맞나 싶을 정도로 화끈하게 망가지는 모습, 놓치면 후회함.
눈에 띄는 건 여배우의 유두가 거무스름하다는 점과, 어쨌든 모자이크가 너무 크다는 겁니다. 그 이후로도 모자이크는 딱히 개선된 느낌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