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정한 금융회사 제복 입고 묘한 분위기 풍기는 유이. 평소엔 방긋방긋 웃는 천사 같은데, 조금만 건드려도 금세 음란한 암캐 표정으로 돌변함. 최면 걸리니까 다리 쩍 벌리고 스스로 손가락질하는 모습이 압권. 집 공개할 땐 강아지랑 노는 댕댕이 같은 매력 뽐내다가, 마지막 산타 코스프레로 정점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