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cm 흑인 괴물 자지 vs 일본 여배우, 과연 버틸 수 있을까?
모모타로 에이조 슛판2014.11.02
★2.0(1)

요즘 쫀득한 몸매로 떡상 중인 리코짱 등장. 드라이브, 쇼핑, 파티까지 상황별로 리얼하게 담아낸 하메도리 모음집. 그녀의 숨겨진 본모습을 아주 가까이서 확인해봐.
마치 '어느 스낵 과자'(자가비) 같은 제목이네요. 이게 '셀프 촬영'의 숙명인 걸까요? 어쨌든 화면에는 '얼굴'과 '보X'만 잔뜩 나옵니다. 이러면 그녀의 최대 무기인 '아름다운 거유'가 울고 갈 지경입니다. 그래서인지 촬영자의 텐션이 높을수록 더 짜증이 나네요. '셀프 촬영 = 본인만 기분 좋은 영상'. 그래도 모리하라 리코 자체는 정말 훌륭한 배우입니다. 결국 '찍는 방식'의 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