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스러운 치료도 예쁜 간호사 누나 가슴을 실컷 주무르면서 받으면 오히려 힐링 그 자체지. 이 병원은 특별해. 글래머 간호사들이 환자들 기운 내라고 대놓고 가슴을 내어주며 서비스를 해주거든. 자, 오늘은 어떤 간호사한테 치료받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