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무관심 속에 쌓여만 가던 욕구불만, 결국 낯선 남자의 거친 침입에 무너지고 만다. 강제로 당하면서도 쾌락에 젖어 흠뻑 젖어버리는 음란한 본능! 이제는 남편의 것으론 만족할 수 없는, 오직 자지만을 갈구하는 암컷이 되어버린 그녀의 타락 일기.
좋아하는 배우들이 많이 나와서 이 작품은 괜찮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