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급 미녀 36인 총집합! 24시간 내내 떡감 터지는 역대급 섹스 파티
옐로우2012.02.14
★4.0(2)

유명 잡지 표지를 씹어먹었던 피지컬 여신, 마츠무라 유우가 작정하고 다 벗었다. 꾸밈없는 리얼한 민낯부터 굴곡진 몸매까지, 가릴 곳 하나 없이 전부 공개함. 보는 순간 정신 못 차리게 만드는 도발적인 포즈와 눈빛에 제대로 꽂힐 준비해라.
AV 여배우 누드 이미지 기획 '진라(真裸)'의 '마츠무라 유 편'. '전 미스 영매거진'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그라비아 출신 AV 여배우의 선구자'다. 만약 이 DVD가 '현역 시절'에 발매되고, 그 직후에 'AV 데뷔'라는 흐름이었다면 그녀는 훨씬 더 크게 성공했을 것이다. AV 데뷔 타이밍도 그렇고, 이 사람은 항상 '하는 일이 한 박자 늦다'. 그 점에 있어서 요즘 '그라비아 출신 AV 여배우'들은 제대로 메이저 활동으로 '알리바이'를 만들어 놓고, 틈을 주지 않고 바로 AV에 데뷔한다. 그라비아 출신인 건 맞지만, 딱히 외모나 몸매가 뛰어난 것도 아니라서 솔직히 '이제 와서 누드 이미지라니...'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끈질기게 말하지만 '아이돌 시절'에 내줬어야 할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