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여고생의 뽀얀 허벅지, 하이삭스에 홀려버렸다 - 사야
셔플2015.02.08
♥19

배우 정보 준비중
맨날 미니스커트 입고 출근해서 상사한테 궁디랑 가슴 대주는 꼴릿한 OL부터, 몸매 미친 여선생의 화끈한 과외 수업까지! 현직 간호사들이 백의 입고 보여주는 농익은 몸매랑, 남자들의 로망인 스튜어디스 제복이 흐트러지는 그 순간까지 전부 담았음. 이거 하나면 오늘 밤은 그냥 끝장임.
좋은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의 편차가 너무 심하네요. 별로인 건 도대체 왜 이럴까 싶을 정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SCENE 2의 OL, SCENE 4의 선생님, SCENE 11의 선생님이 아주 취향이었습니다. 옴니버스에서 마음에 드는 배우를 찾으면 다른 작품도 찾아보고 싶은데, 이름을 알 수 없으니 검색할 방법이 없네요. (제작사 측에서 이름을 공개해주시면 검색해서 다른 작품도 구매할 텐데 말이죠...)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이 세 분의 성함 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