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보 준비중
길가에서 주워온 정체불명의 알, 집에서 부화시켜보니 귀여운 '촉수' 녀석이 튀어나왔다! 이름은 '쿠쨩'이라 짓고 펫처럼 키우기 시작했는데, 이놈 성장 속도가 미쳤다. 쑥쑥 자라더니 이제는 주체할 수 없는 힘으로 자매를 덮치기 시작하는데... 쿠쨩이 뿜어내는 끈적한 액체에 닿는 순간, 언니 미칸의 몸은 쾌락에 눈을 뜨고 만다. 이미 쿠쨩 없이는 못 사는 몸이 되어버린 그녀, 과연 이 위험한 동거의 끝은 어디일까? 촉수 펫에게 완전히 개발당해버린 언니의 타락 일기, 지금 바로 확인해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