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질하게 앙앙대는 M남 괴롭히는 게 세상에서 제일 즐거운 변태 누나한테 제대로 굴복 당하고 싶지 않아? 렌탈 오빠를 불러서 스트레스 푸는 누나부터, 후배 스파이 교육이라는 명목으로 벌이는 에로 고문까지. 이 누나의 노예가 될 준비 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