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 따위는 개나 줘버린 음란한 여자들의 이야기. 1. 누가 들이대도 절대 거절 안 하는 '대주는 여자', 2. 누워있는 할머니 앞에서 새아빠와 대놓고 떡치는 여자, 3. 노출광이 눈앞에 나타나도 눈 하나 깜짝 안 하는 변태녀까지. 도덕 따위는 쌈 싸 먹은 미친년들의 3가지 에피소드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