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하프의 동정 사냥 6: 난생처음 맛보는 진짜 그곳의 감각
알파 인터내셔널2008.01.27
★2.7(3)

배우 정보 준비중
미형 뉴하프들의 짜릿한 첫 경험! 매번 뒤로만 하던 그녀들이 진짜 보X의 쫀득함에 눈을 떴다. 처음 느껴보는 미친 감각에 자기들이 원래 남자였다는 사실도 까먹고 미친 듯이 허리를 흔들어대는 모습이 압권. 오늘만큼은 듬직한 남자의 얼굴로 돌아가 제대로 박아버리는 화끈한 한판!
4팀이 나오는데 1번과 4번이 같은 배우예요. 뉴하프(트랜스젠더)인 2번은 어깨가 남자 같았고, 1번은 얼굴이 남자 같았지만 내용적으로는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각각 볼거리는 있었어요.
이번에 두 명의 뉴하프(사야카, 모에)와 엮인 여배우는 여러 작품에서 자주 보던 분인데, 꽤나 에로틱해서 좋았다. 다른 두 여배우도 괜찮았음. 다만 타사 작품 중에는 예쁜 뉴하프를 절정까지 가게 만드는 경우도 있는데, 역시 여성 상대라 그런지 거기까지는 안 가는 건가 싶기도 하고… 물론 이 작품은 (성기가 없는) 분들이 많아서 어려운 부분이겠지만, 적어도 성기가 있는 분이라면 그 정도까지는 가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뭐, 테마 자체가 '여성과의 섹스'니까 제작진도 거기까지는 요구하지 않는 거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