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시킨 출장 마사지, 내 아내가 눈앞에서 따먹히는 꼴
에이텐2015.08.02
♥118

배우 정보 준비중
호텔에 묵던 부부, 남편이 아내를 위해 부른 건 다름 아닌 '성감 마사지' 전문가였다. 남편의 삐뚤어진 욕망을 모른 채, 마사지사의 손길에 서서히 무너져 내리는 아내들. 남편이 보는 앞에서, 혹은 남편이 꾸민 판 안에서 쾌락에 몸부림치는 유부녀들의 적나라한 NTR 현장을 담았다.




















연출인 게 너무 금방 들통나네요… 이런 식의 연출은 김 빠집니다. 좀 더 현장감 있게 만들었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