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꾸미고 싶지 않은 14명의 여고생 만인범 총척 4시간 2분 비디오 컬렉션
아프로 필름2009.11.29
★2.0(3)

배우 정보 준비중
번화가 서점의 단골 여고생 도둑, 반성이라곤 눈곱만큼도 없는 뻔뻔한 태도에 빡친 점원의 참교육이 시작된다! 경찰에 넘기는 대신 몸으로 갚으라는 악질 점원의 강압적인 요구. 여고생의 앙칼진 저항도 잠시, 결국 굴복하고 마는 비참하고도 음란한 결말. 재발 방지라는 명목하에 벌어지는 강제적인 성적 거래의 모든 것.
전형적인 표지 사기. 첫 번째는 축 늘어진 가슴이 눈에 띄는 지친 숙녀. 두 번째는 호피 무늬 속옷에 말문이 막히는 촌스러운 캬바걸. 퀄리티가 너무 낮음. 이건 천 엔 낼 가치도 없음!
두 번째 배우를 좀 더 예쁘게 만들고 꼴리는 포인트를 넣어줬더라면 완벽했을 텐데.
두 명의 여고생이 등장함. 첫 번째는 거유에 끈질기게 괴롭힘당하는 모습이 꽤 괜찮았음. 두 번째는 미스 캐스팅. 여고생이라기보다는 캬바레 종업원 같음. 흐지부지하게 끝났는데, 딱히 아쉽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