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첫 풍속점 면접 본 유부녀들, 35명의 리얼 타락 총집편
아프로 필름2010.03.28
★2.5(2)

배우 정보 준비중
어제까지만 해도 평범한 유부녀였던 그녀들이, 낯선 남자와 몸을 섞고 돈을 벌기 위해 성인 업소의 문을 두드렸다. 그 긴장되는 첫 면접부터 실전 투입까지의 과정을 몰래카메라로 싹 다 담았음. 왜 이런 곳까지 오게 됐는지 속사정을 털어놓더니, 이내 스태프 지시에 따라 옷을 훌렁 벗어 던지네. 본격적인 실전 교육 시작되자마자 펠라, 파이즈리, 딥키스는 기본이고 결국 끝까지 가버리는 미친 수위. 돈 때문에 자존심 다 버리고 짐승처럼 달려드는 유부녀들의 적나라한 모습, 진짜 레전드다.
*첫 번째 보라색 캐미솔을 입은 큰 가슴의 부인은 누구입니까? 알고 계신 분, 알려주세요. 다른 제목이 있으면 프로덕션을보고 싶습니다.
뭐라 평하기가 참 애매하네요. 태어나서 처음이라는 게 진짜 태어나서 처음인 걸까요?
첫 번째, 두 번째는 파이즈리랑 페라만 하네요. 세 번째는 본방을 하긴 했지만, 출연자가 세 명뿐인데 전원 다 본방을 해줬으면 좋았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