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안 가득 꽉 차는 묵직함, 목구멍까지 쑤셔 넣는 레전드 구강성교 모음집
무디즈2016.09.11
★4.6(5)

행복한 가정주부였던 코이. 남편이 출장 간 사이, 보험 권유를 빙자해 찾아온 의문의 남자에게 문을 열어주고 만다. 친절한 줄만 알았던 남자의 본색이 드러나고, 딸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제물이 되기로 결심한 그녀의 비극적인 밤이 시작된다.












어택커즈의 모녀물인데 세리자와 코이 씨가 아주 맛깔나게 연기하네요. 어른의 색기가 가득 담긴 작품이었습니다.
강간물로서는 별로다. 재갈은 불필요했음. 육성으로 신음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면 좀 더 현장감이 살았을 것 같다. 딸 역할의 요시카와 유아는 여고생 역을 하기엔 무리가 있다. 좀 더 어리고 가슴도 작은 배우였어야 현실감이 살고 범하는 실감도 났을 텐데. 게다가 연기가 서툴러서 맛이 안 산다. 범하는 남자도 좀 더 박력이 필요함. 4번이나 연달아 사정해서 그런지 액도 적고, 사정력이 약한 것도 신경 쓰인다. 마지막 장면은 김이 샌다. 처음 15분 정도만 볼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