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유부녀 따먹기 투어, 4시간 동안 쏟아붓는 참교육 현장
모모타로 에이조 슛판2017.08.02
★3.0(1)

사카모토 후토시 감독이 제대로 작정하고 만든 찐한 백합물! 고민 많은 언니들만 모인다는 비밀의 힐링 공간 'L.CLUB'에서 펼쳐지는 아찔하고 뜨거운 그녀들의 밤, 지금 바로 확인해봐.
여성들만 나오는 작품. 출연진도 다들 미인이고 영상미도 깔끔하다. 레즈비언물치고는 제작비도 꽤 들인 A급 작품이라 생각함. 스토리는 딱히 볼 게 없지만, 드라마적인 요소가 조금 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주연 3명은 좋은데 상대역들이 하나같이 최악이다. 외모는 둘째치고 유두는 새까맣고, 반응도 없이 죽은 생선 같음. 이런 식의 조교물일수록 상대역이 중요하다는 걸 좀 알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