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끼리 이게 가능해? 같이 살면서 서로 몸 만져주는 미친 일상
SOD2026.06.29
★5.0(3)

정기 검진을 놓친 편성부 2년 차 오자와 미오를 위해 사내에서 긴급 건강검진 실시! 남자 직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소변 검사를 하려니 긴장해서 나오질 않는데, 이어지는 부인과 검진에서 그만 쾌감을 느끼고 대량 분수까지 터뜨려버린다. 결국 참지 못하고 사무실 한복판에서 동료들의 자지에 박히며 앙앙대는 신세가 된 그녀의 최후는?










진짜 사원인가? 법적으로는 계약을 맺고 사원으로 등록했을지 몰라도, 사실은 배우 아닐까? 아니, 분명 그럴 거다. 이 시리즈가 전부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직장에서 남자 직원들이 있는데도 대놓고 박아대며 크게 신음하는 장면이 수상하다. 너무 과장되어 있어서 의심스럽다. 진짜 사원이라면 남들 눈을 피해 몰래 섹스하지 않겠나. 즉, 상황 설정이 부자연스럽다.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위화감이 느껴져서 작품에 몰입할 수가 없다. 건강검진 같은 시시한 위장 설정은 질색이다. 이런 뻔한 연극에는 관심 없다. 여배우는 나쁘지 않지만, 딱히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평범한 수준이다. 굳이 돈 주고 살 만한 작품은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