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D 여직원들 긴급 소집! 갑작스러운 야구권 한판, 4시간 풀타임 섹스 10번 승부
SOD2021.01.12
★3.9(11)

제3회 페라 신데렐라 선발전 예선전 개막! 업무 도중 스스로 타겟을 물색해 노핸드로 쫩쫩 소리 내며 뽑아내는 미친 테크닉. 과연 누가 가장 먼저, 그리고 많이 가게 만들 것인가? 이번 참가자는 쫀득한 스타킹이 찰떡인 3인방! (1) 저항하는 조명 스태프를 윽박지르며 엉덩이 다 까고 역강간 페라 (2) 대기 중인 배우 가랑이 사이로 불쑥 나타나 시전하는 서프라이즈 페라 (3) 갑자기 뒤집으려는 놈을 헤드록으로 제압하고 몰아붙이는 연속 페라까지!




















'통통한 스타킹'이라는 제목답게 펠라 얼굴뿐만 아니라 뒤에서 팬티스타킹 엉덩이를 노리는 앵글도 포함되어 있다. 개인적으로는 펠라를 뒤에서 찍어 얼굴은 안 보이지만 머리가 흔들리며 츕츕 소리가 나는 구도를 좋아해서, 아주 좋은 시도라고 생각한다. 펠라물인데 왜 펠라를 제대로 안 찍냐고 불만을 가질 사람도 있겠지만... 다만 남주에게 카메라를 맡겨 촬영한다는 설정 때문에, 남배우가 찍은 부분의 퀄리티가 확연히 떨어지는 점은 아쉽다. 찍어줬으면 하는 부분이 안 찍혀 있기도 하고. 설정만 유지하고 전문 카메라맨이 찍는 게 낫지 않았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