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컵 여대생의 도발, 남탕에 수건 한 장 걸치고 들어와 엉덩이 주름 세어달라며 유혹
SOD2022.03.18
★4.2(10)

배우 정보 준비중
하코네 온천에 뜬 SOD 신입 아사히의 파격 미션! 수건 한 장만 걸치고 남탕에 난입해서 손님들 전신을 발로 씻겨주고, 거기까지 야무지게 밀어준다고? 검은 스타킹까지 신고 아저씨들 물건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는 신입의 아찔한 업무 수행기, 과연 미션 성공 가능할까?




















여직원×남탕이라는 정석적인 설정이지만, 삽입 도중에 '어, SOD 직원 아냐?'라고 들키는 장면이 최고였다. 본인은 필사적으로 부정하지만, 격렬한 기승위로 몰아붙여져 부정하는 목소리가 묻혀버리는 장면은 정말 흥분됐다.
출연한 여배우 이름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너무 궁금합니다. 다른 작품들도 있다면 알려주세요.
이번 달에 나온 비슷한 작품 4개 중에서는 그나마 나은 편인가요? 이런 스타일의 배우가 엉덩이로 때를 밀어주다가 푹 박는 건 에로틱해서 좋네요. 다만 배우가 계속 '아아아아' 하고 소리를 내서 시끄러웠습니다. 거슬리지 않는 목소리라면 괜찮겠지만, 이 배우의 목소리는 플레이에 방해가 됐어요. 그럴 바엔 차라리 수십 초에 한 번씩 '그만해 주세요'라거나 '안에는 하지 마세요'라고 하는 게 나았을 겁니다. 뭐, 어차피 일반인이 아니라는 전제라면 그냥 안에 싸는 것까지 가는 게 나았을지도 모르겠네요. 더 일반인 설정의 귀여운 배우들을 써줬으면 합니다. 뒷영상에서 안에 싸는 듯한 귀여운 여자애를 써서 일반인 시리즈로 함락되는 느낌으로, 수건 한 장 걸치고 찍어줬으면 좋겠어요. SOD도 이제 슬슬 팬들의 기대에 부응해 줬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