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감금실, 쇠사슬에 묶인 채 오직 남자의 성욕을 받아내는 성인용 장난감으로 전락한 그녀들. 구원은 없다. 수치심과 굴욕 속에서 밀려오는 쾌락에 몸을 맡기고 타락해가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펼쳐진다.
3명이나 등장하는데 장면이 어두워서 그런지 영상 화질이 별로다. 하는 짓도 뭐, 이런 장르가 다 그렇긴 하지만 너무 단조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