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한 줄만 알았던 아이돌 미나미의 숨겨진 본색! 카메라 앞에서는 고결한 척하지만, 실상은 욕망에 굶주린 짐승 그 자체임. 촬영 내내 진동기랑 바이브레이터 찾으면서 앙앙대는 모습 보면 진짜 미칠 지경. 순진한 얼굴로 음란한 짓 다 하는 이 반전 매력, 절대 놓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