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어 죽겠는데 계속 애태우며 참게 만드는 상황, 진짜 한계인데 억지로 멈추게 하면 어떡해! 꾹꾹 참아왔던 그녀들의 욕망 댐이 무너지는 순간, 지금까지는 차원이 다른 미친 쾌락이 덮쳐온다. 남자의 손끝에 완전히 지배당하며 숨겨왔던 본능을 분출하는 그녀들의 아찔한 옴니버스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