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호기심에 면접 한번 보러 왔다가 제대로 낚인 21살 비주얼 끝판왕 린. 며칠 뒤, 촬영팀이 대놓고 알바 중인 일식집으로 들이닥쳐 영업 중에 강제로 덮쳐버림! 당황해서 어쩔 줄 몰라 하던 것도 잠시, 쾌락에 눈떠서 제대로 가버리는 린의 숨겨진 음란함이 폭발한다. 눈앞에서 벌어지는 적나라한 상황에 정신 못 차리는 신입의 참교육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