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부분만 살짝 넣을게, 금방 뺄게!”라며 조르는 손님들 많지? 근데 그게 만약 내 친동생이라면? 상황은 어색하고 절대 해서는 안 될 짓인 거 알지만, 결국 동생의 끈질긴 유혹에 넘어가 쾌락의 끝을 맛보는 친누나의 아찔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