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의실에서 사이즈 재는 척하며 다 따먹는 미친 알바생, 8시간 몰카 총집합
클로즈 마켓2012.04.30
★4.0(1)

배우 정보 준비중
명품관에 어울리지 않는 양아치 점원이 피팅룸에서 벌이는 은밀한 범죄! 사이즈 봐준다는 핑계로 손부터 대더니, 결국 참지 못하고 손님들을 따먹기 시작한다. 흥분한 언니들과 유부녀들이 정신없이 당하는 리얼 현장.




















뻔한 연출의 작품이지만, 출연하는 여배우들의 퀄리티가 B급치고는 수준이 높다. 꽤 볼만한 미중년 배우들도 몇 명 나온다. 다만, 도촬 설정이라 카메라 앵글이 숨어서 찍는 구도인 게 아쉽다. 남배우가 좋은 앵글을 보여주려고 노력은 하지만, 체위가 제한적일 수밖에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