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값만 하는 줄 알았던 요즘 갸루들, 제대로 참교육 들어갔습니다. 야경 죽이는 호텔로 데려가서 욕조부터 침대까지, 분위기에 취해 흐물거리는 애들 취향 맞춰가며 아주 끝까지 뽑아먹었네요. 멍하니 꿈만 꾸던 애들 현실 자각 제대로 시켜주고 맘껏 즐긴 썰 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