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지럼 참기 벌칙 게임, 맥주 판매원과 간호사의 처절한 절정
아마추어 처녀 성감 해방 연구소/망상족2018.10.28
★5.0(1)

배우 정보 준비중
3분만 참으면 3만엔 준다는 말에 혹해서 나온 아담한 체구의 폭유 미녀! 딱 봐도 간지럼에 쥐약인데, 역시나 1분도 못 버티고 항복 선언. 벌칙 게임으로 돌입하자마자 옷 다 벗겨지고 본격적인 능욕 시작됨. 몸매가 진짜 미쳤는데, 스태프 3명이 달려들어서 온몸을 괴롭히니까 가버리는 모습이 완전 예술임. 제대로 암캐가 돼서 앙앙대는 꼴을 보면 절대 못 참을걸?










배우의 퀄리티나 애무 방식은 1편이 더 위라서, 처음 보신다면 1편부터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렇긴 해도 이번 작품도 충분히 수작이라 1편이 마음에 드셨다면 추천할 만합니다. 배우의 반응이 아마추어 같은 점이 좋네요. 반면 남자가 시끄러운 건 1편과 마찬가지입니다. 제목에 간지럼이라고 되어 있지만, 오히려 평범한 애무가 더 많습니다. 순수한 간지럼 페티시를 기대하신다면 그 점은 주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