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구불만 가사도우미의 은밀한 서비스, 타카쿠라 슈슈
글로벌 미디어 엔터테인먼트200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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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그 작품이 돌아왔다! 계약만 따낼 수 있다면 낯선 남자의 몸 어디든 가리지 않고 달려드는 에미. 젖어버린 그곳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채, 당장 박아달라며 애원하는 그녀의 목적은 대체 뭘까? 실적 달성일까, 아니면 곪아 터진 숙녀의 욕구 불만 해소일까? 섹스에 완전히 미쳐버린 그녀의 영업 현장을 확인해봐.
좀 묻고 싶은데요... 도대체 어디가 '전설의 그 작품'이라는 거죠? 나름 기대했는데 전혀 기대에 못 미치네요 (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