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질 듯한 대물 엉덩이, 엄마의 육덕진 8시간 풀코스
다이너마이트 엔터프라이즈2012.03.17
★1.0(1)

엄마의 폰으로 자꾸 걸려오는 의문의 남자들, 집에 도착한 수상한 택배까지. 엄마는 점점 낯선 남자들의 노리개로 전락해가고, 그 막장 같은 요구는 결국 아들과의 관계마저 파괴해버린다. 과연 엄마를 쥐고 흔드는 흑막은 누구일까?
미스터리 드라마 형식의 설정인데, 결과적으로는 다소 재미가 떨어지네요. 여배우분이 통통함을 살짝 넘어선 수준인데, 그 압도적인 체격이 이 설정과는 잘 맞지 않아 빛을 보지 못한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