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 미녀들의 향연! 슴가 감도 200%, 굴곡진 몸매의 폭유 파티
모모타로 에이조 슛판2017.11.04
★4.7(3)

금단의 레즈비언 세계, 이번엔 오직 '입술'과 '혀'에만 집중했다. 가벼운 입맞춤부터 서로의 타액을 주고받는 진득한 딥키스까지, 혀를 얽어매는 쾌락의 끝판왕! 마지막엔 쿤닐링구스랑 조개 비비기로 화끈하게 마무리까지 짓는, 레즈 페티쉬라면 무조건 봐야 할 영상.
이런 신선한 시작 방식은 마음에 든다. 전반부에는 온갖 페티시한 애무가 많이 포함되어 있어 정말 알찼다. 특히 뺨과 목덜미를 핥는 장면이 좋았다. 코를 핥는 장면은 가급적 더 일찍부터 가까운 거리에서 찍어줬으면 했다. 편집 면에서 어느새 브래지어가 벗겨져 있던 건 좀 아쉬웠다. 발가락을 오래 핥은 뒤에 다리를 가볍게 핥는 장면이 있었는데, 발가락 핥는 시간을 좀 줄이고 다리 핥는 쪽에 시간을 더 할애했으면 좋았을 텐데. 여배우의 몸매나 외모뿐만 아니라 배경, 속옷, 손톱까지 비주얼적으로 세련된 점이 이 제작사의 매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