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입고 참교육, 굴욕의 관장 도감: 울며 매달리는 소녀들의 최후
시네매직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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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제자 카린을 눈여겨보던 유키 선생님. 약속을 어긴 카린을 참교육하겠다는 명분으로 억눌렀던 욕망이 제대로 터져버렸다! 텅 빈 방과 후 교실, 선생님의 집요한 손길과 조교가 시작되는데... 과연 카린은 이 압박을 버틸 수 있을까?
어쨌든 공 역할을 맡은 배우의 연기가 이상하다. 마치 여장 남자를 연기하는 모 코미디언(시무라 켄)처럼 보일 뿐이다. 신음 소리도 글로 쓰자면 '아아아아~', '으으으~', '웩! 웩!' 같은 의성어가 딱 어울린다. 수(네코) 역할을 맡은 배우는 괜찮았는데, 공 배우의 연기가 너무 이상해서 코미디로밖에 안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