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과 쾌락을 오가는 아찔한 줄타기, 정신 못 차릴 정도로 몰아붙이는 여왕님의 손길에 결국 무릎 꿇게 될 거야. 카리스마 넘치는 루이의 분위기에 압도당해 눈물까지 글썽이며 굴복하는 모습, 그야말로 예술이지. 몸도 마음도 완전히 지배당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이 여왕님의 노예가 되어봐. 차원이 다른 자극이 뭔지 제대로 보여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