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님의 M남 참교육 프로젝트 1탄
브레인트러스트컴퍼니2006.02.10
★3.0(1)

머릿속에서 멈추지 않는 음란한 망상, 대체 언제부터 이렇게 밧줄과 구속, 수치심에 환장하게 된 걸까? 과거도, 현재도, 그리고 미래까지 전부 이 거친 밧줄에 범해질 운명이다. 온몸을 조여오는 밧줄의 감각은 그 어떤 애무보다 짜릿하고, 달아오른 몸에서 배어 나오는 땀은 밧줄을 더 팽팽하게 죄어온다. 코끝을 자극하는 마끈 특유의 냄새에 취해 정신이 나갈 것 같아. 내 모든 걸 다 줄 테니까, 제발 더 세게 묶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