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거벗은 아름다운 여성의 옷 갈아입기. 대용량 400분간의 상세한 관찰 베스트 105명
ABC / 망상족2025.04.17
★1.5(2)

너무 예민해서 만지기만 해도 녹아버리는 K컵 100cm 폭유 여신 아사다 치치 등장! 참다 참다 터져버린 아들과 엄마의 배덕한 떡방아. 엄마의 거대한 가슴 때문에 머릿속 망상이 멈추질 않아... 꿈에서나 그리던 거유 마마와의 플레이, 여기서 전부 실현했다!
이 시리즈 파이즈리 베스트판 좀 내줬으면 좋겠네요. 좁은 의미의 파이즈리는 적을지도 모르겠지만요….
처음 인터뷰가 시작되자마자 남배우가 '엄마가 되어줘'라는 소망을 밝히며 플레이가 시작된다. 첫 무릎베개와 가슴에 얼굴을 파묻는 장면이 아주 좋다. 이어서 아기가 된 남배우에게 밥을 먹여주는 플레이가 나오는데, 가슴에 요거트를 뿌리고 유두를 쪽쪽 빠는 모습이 마치 엄청난 양의 모유를 빨아먹는 것처럼 보여서 굉장히 야하다. 남배우가 엄청난 추남인데 빠는 방식이 음란해서 오히려 더 꼴린다. 딸기를 가슴 골에 으깨고 요거트를 흘려 넣어 자고 있는 남배우 입에 넣어주는 그림도 정말 야하다. 바나나를 가슴 사이에 끼우고 카메라를 보며 페라를 하거나, 먹던 바나나를 혀로 섞으며 남배우에게 주는 것도 음란하다. 그 외에도 기승위로 가슴이 출렁거리는 모습이 압권이다. 이 배우는 이름부터 궁금해서 이번에 처음 봤는데, 주변에 있을 법한 소박한 느낌이라 꽤 괜찮다. 기분 나쁜 남배우에게도 싫은 내색 없이 다정하게 대해주는 점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