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입으로 하는 펠라치오 베스트 30인, 5시간 풀코스
오피스 케이즈2020.08.27
★5.0(1)

딩동~ 소리에 문 열었더니 웬 예쁜 누나가 대기 타고 있다가 바로 거기를 덥석? 이게 꿈이야 생시야! '오늘 무료 체험 기간이라 서비스 제대로 해드릴게요'라며 들이닥친 미친년 7명이 번갈아 가며 쉴 틈 없이 빨아대는데 정신이 혼미해짐. 코스프레까지 곁들인 역대급 망상 현실판, 이건 못 참지.




















히라야마랑 미야지는 좋았음. 내용이 좋았다기보단 배우가 좋았다는 뜻. 참고로 제목처럼 현관문 열자마자 바로 시작되는 그런 건 없음. 그리고 처음이랑 마지막에 나오는 남자는 좀 이상함. 첫 번째 남자는 '잠깐만 잠깐만' 거리는데, 너 무슨 만화 '터치' 찍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