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성된 육덕의 미학: 3060 완숙녀 가슴 대백과 2탄
글로벌 미디어 엔터테인먼트2009.11.08
★1.0(1)

배우 정보 준비중
농익은 숙녀 100명의 엉덩이만 제대로 골라 담았다. 30대, 40대, 50대까지 연령대별로 엄선된 찰진 엉덩이의 향연! 엉덩이 덕후라면 이거 안 보고는 못 배길걸?
기존 작품들에서 대충 짜깁기한 날림 영상입니다. 시간 때우기용 편집일 뿐, 어떤 의도도 없어서 그야말로 난장판의 극치네요. 얼굴도 안 나오는 여자도 있고요. 완전히 망가진 몸매, 일그러진 호박 같은 엉덩이, 그 엉덩이의 더러운 뾰루지, 검게 변한 항문까지... 이런 걸 아무렇지 않게 볼 수 있는 사람만 보세요. 모자이크가 없었다면 다들 구역질을 참지 못했을 겁니다. 이 제작사의 샘플 영상 역할은 톡톡히 했네요. 앞으로 이 제작사 영상은 거르라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숙녀의 '엉덩이'에 철저히 집중한 총집편. 10대, 20대의 젊은 여배우라면 아무래도 '가슴' 쪽으로 눈이 가기 마련이지만, 30대 이후는 단연 '엉덩이'다. 단순히 '(나이 때문에) 가슴으로 승부하기 어려워진다'는 이유도 있겠지만, 그만큼 살집이 붙은 생엉덩이의 존재감이 서서히 두드러지기 때문이다. 일반적인 취향이라고 하긴 어렵겠지만, 나이가 들수록 약간은 형태가 무너진 '숙녀의 엉덩이'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애틋함'을 느끼게 된다. 끈질기게 말하지만, 30대 이후는 가슴보다 단연 엉덩이가 뜨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