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수처럼 뿜어내는 모유 파티! 20명과 4시간 동안 즐기는 미친 수유 섹스
케이엠 프로듀스2018.02.18
★3.5(2)

출산 2개월 만에 모유 뿜뿜하는 유부녀로 컴백한 하나사키 안. 남편과의 잠자리는 진작에 끊겨서 욕구 불만 폭발 직전임. 산후 영향 때문인지 몸이 엄청나게 민감해져서, 영상 찍으면서 모유를 사방팔방으로 뿌려대며 참았던 욕구를 미친 듯이 해소하는데...




















*개인적으로 사랑하는 작품입니다. 역시 모유는 이 작품처럼 날리는 것 뿐만 아니라 극히 마시는 것이 흥분합니다 산후 얼마 지나지 않아서 상당히 모유가 좋기 때문에 최고입니다.
재료는 좋은데 좀 더 연구할 순 없었나요? 살 가치가 없습니다.
처음 몇십 분은 인터뷰로 시작하고, 그 뒤에 착유기로 모유를 짜냅니다. 모여진 모유는 마지막에 남배우가 마시고 끝나요. 다음은 아기 플레이인데 남배우가 아기처럼 분장하고 계속 모유를 마십니다. 여기선 남배우가 너무 나이가 많아서 개인적으로 좀 깼네요ㅋㅋ 그다음은 남배우가 아이라는 설정으로 모유 플레이와 본방이 이어집니다. 그리고 이번엔 자위 플레이로 바이브레이터에 모유를 묻혀서 자위하네요. 마지막으로 본방 플레이가 나옵니다. 전체적으로 아주 평범한 느낌입니다. 모유가 나오는 양은 그럭저럭 괜찮아요. 제목에는 밀크 샤워라고 되어 있는데 그 정도까진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배우의 얼굴과 몸매가 제 취향이라 점수를 좀 후하게 줬습니다. 다음엔 임산부 편을 보려고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