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정의 늪에서 못 빠져나와… 무한 중출로 영혼까지 털어버린 240분 떡신 모음집
다스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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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센 훈련 견뎌내고 꿈에 그리던 국제선 승무원이 됐지만, 현실은 박봉에 쉴 틈 없는 노예 생활뿐. 그러다 우연히 돈다발을 흔드는 남자의 유혹에 넘어가 몸까지 팔게 되는데… 처음엔 수치스러웠지만, 한번 맛본 거액의 쾌락에 눈이 돌아버렸다. 이제는 승무원이라는 명함도 내던지고, 돈 냄새 나는 남자라면 누구든 가리지 않고 몸을 굴리는 타락한 암캐로 변해버린 그녀의 이야기.










티아의 '범접할 수 없는 분위기'와 CA(승무원) 컨셉은 매칭이 좋음. 다만 처음부터 끝까지 어두운 방이고, 격렬하게 흐트러지는 모습도 없이 끝나버려서 변화가 없음. 재미가 부족하다는 인상.